美 9월 개인지출 0.2% ↓...예상 하회

입력 2014-10-31 2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상무부는 지난 9월 개인 소비지출이 전월에 비해 0.2% 감소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8개월 만에 첫 감소세를 기록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0.1% 증가를 점쳤다.

같은 기간 개인소득은 0.2% 늘어 역시 월가 전망치 0.3%에 비해 증가폭이 낮았다.

소득 증가율이 지출을 앞서면서 저축률은 5.6%로 0.2%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2년 만에 최고치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가처분소득은 0.3% 늘었다. 전년에 비하면 2.5% 증가했다.

물가 압력은 여전히 크지 않았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개인소비지출(PCE)물가지수는 지난달 0.1% 상승했다.

PCE지수는 지난 1년간 1.4% 올랐다. 이는 전월과 같은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7,000
    • -0.09%
    • 이더리움
    • 3,483,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5%
    • 리플
    • 2,082
    • +0.05%
    • 솔라나
    • 127,800
    • +1.83%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1.26%
    • 체인링크
    • 14,440
    • +2.41%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