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스탠바이 TRUE ELS’ 5181회 모집

입력 2014-10-31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1월4일까지 신상품 ‘스탠바이 TRUE ELS’ 5181회를 총 80억 한도로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스탠바이 ELS란 발행 후 최대 1개월(스탠바이기간)동안 연 2.5%의 수익을 지급받으며 기초자산의 주가를 관측하다가 각 종가가 모두 가입시점 대비 2% 이상 하락 시, 해당일 종가를 최초기준가로 설정하고 하락한 날이 없을 경우에는 안정형 구조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TRUE ELS 5181회는 스탠바이 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코스피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 종가가 모두 가입 시점 대비 2% 이상 하락 시 해당일 종가를 최초기준가격으로해 연 10.5% 스텝다운 조기상환 구조가 적용된다.

만약 기초자산의 종가가 동시에 가입 시점 대비 2% 이상 하락한 날이 없으면, 스탠바이 기간 종료일 종가로 연 6.3% 안정형 조기상환 구조가 적용된다.

만기는 3년 1개월로, 스탠바이기간 종료 후 6개월 마다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만기)의 상환조건을 가지며, 안정형 구조의 경우 6번의 상환조건이 모두 85% 이다.

이대원 DS부 부장은 “ELS 가입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가입 시점에 대한 고민과 투자 리스크를 줄여주는 독창적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같은 기간에 코스피200ㆍ HSCEI 기초자산의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사채(ELB) 2종, 코스피200ㆍHSCEIㆍS&P500ㆍ유로스톡스50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9종을 포함하여 총 12종을 모집하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2,000
    • +0.94%
    • 이더리움
    • 3,025,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8%
    • 리플
    • 2,029
    • +0.4%
    • 솔라나
    • 126,900
    • +1.7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1.59%
    • 체인링크
    • 13,250
    • +1.0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