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엠하우스, 대표이사에 조훈 前 KT그룹 전략담당 상무 선임

입력 2014-10-31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그룹의 광고 자회사 '케이티 엠하우스'는 31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조훈<사진> 전(前) KT그룹 전략담당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조 신임 대표는 1993년 KT에 입사해 홍보실, 시너지경영실 등을 거치며 통합이미지담당과 그룹전략담당 등을 역임한 전략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다.

조 신임 대표는 형식적인 취임식을 대신해 직원들에게 이메일로 취임의 뜻을 전했으며, 사무실을 직접 돌며 인사를 나누는 등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이날 취임 메시지를 통해 "도전정신, 소통, 윤리의식을 회사의 핵심 역량으로 삼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끊임없이 새로운 BM 발굴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회사 설립 후 지난 10년이 케이티 엠하우스의 기반을 닦는 해였다면 향후 10년은 회사가 모바일 커머스와 마케팅 시장의 독보적인 위치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케이티 엠하우스는 기프티쇼인 모바일 기프트 커머스 사업과 광고마케팅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4] 투자설명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0,000
    • -1.47%
    • 이더리움
    • 2,903,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75%
    • 리플
    • 2,001
    • -0.89%
    • 솔라나
    • 122,600
    • -2.31%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3.42%
    • 체인링크
    • 12,790
    • -1.8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