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슬란 띄우기…특별 전시장 운영

입력 2014-10-31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월 1~6일 동대문DDP 등에 ‘아슬란’ 전용 전시장 오픈

▲현대차의 신차 아슬란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전시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를 비롯해 전국 5개 지역에 아슬란의 뛰어난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아슬란 스페이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DDP 알림2관에 마련된 ‘아슬란 스페이스’에 6일 동안 1500명의 고객을 초청, 전문 설명요원이 아슬란의 특장점을 자세히 소개한다.

이 외에도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강남구 논현동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 오토스퀘어 △동대구지점 △광주지점(전남) △대전지점 등 전국 5개 지점에 ‘아슬란 스페이스’를 마련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슬란에 적용된 첨단 기술과 높은 품격을 고객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시승센터에 아슬란을 투입, 수입차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동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2,000
    • +2.83%
    • 이더리움
    • 2,993,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28%
    • 리플
    • 2,023
    • +1.56%
    • 솔라나
    • 126,500
    • +2.76%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18
    • -2.11%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60
    • -1.02%
    • 체인링크
    • 13,200
    • +2.17%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