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4-10-29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C&C 구성원 782명이 ‘사랑의 연탄 배달부’로 나선다.

SK C&C는 내달 28일까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과 경기도 성남∙하남∙광주 지역의 저소득층 총 126가구를 찾아 총 3만5900장의 연탄을 배달한다.

앞서 SK C&C와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는 성남시 금토동∙백현동, 하남시 광남동∙하산곡동, 서울시 도림동∙상도동∙수유동 지역의 연탄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공동으로 선정했다.

이날 하남시 광남동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구성원 100명은 10개의 조로 나누어 △리어카 끌기 △연탄 나르기 △연탄 쌓기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진행했다.

이들은 하남 광남동의 좁은 골목길 곳곳을 누비며 10가구를 방문하여 가구당 300장씩 총 3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SK C&C 조봉찬 SKMS본부장은 “연탄을 받아 든 우리 이웃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더 큰 기쁨을 느꼈다” 며 “우리가 나르고 쌓은 연탄들에는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바라는 SK C&C 구성원 모두의 소망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17,000
    • -2.67%
    • 이더리움
    • 3,396,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6%
    • 리플
    • 2,066
    • -3.14%
    • 솔라나
    • 124,900
    • -4%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44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3.52%
    • 체인링크
    • 13,780
    • -2.55%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