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CGV·롯데시네마 관람료 5000원…혜택 또 뭐가 있나?

입력 2014-10-29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화가 있는 날

(=문화가 있는 날)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영화관, 미술관, 박물관 등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월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직장인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직장 주변의 고궁들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에 있는 종묘, 창경궁, 창덕궁, 덕수궁, 선릉, 정릉, 헌릉, 인릉 등 대부분의 고궁을 입장료 없이 들어갈 수 있다.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보이첵'은 지정된 블록 좌석에 한해 30% 할인된 가격을 제공한다. 충정로난타전용관에서 공연하는 '난타'는 오후 8시 공연 전좌석을 반값에 예매할 수 있다.

영화도 저렴하게 볼 수 있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직영관 등 전국주요 영화관은 이날 오후 6~8 사이에 영화관람료를 5000원으로 인하한다.

농구·배구·축구·야구 등의 스포츠 경기 역시 5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의 문의사항은 ‘문화가 있는 날 웹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에 소개돼 있다. 다음 달 ‘문화가 있는 날’은 11월 26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67,000
    • +5.38%
    • 이더리움
    • 3,498,000
    • +9.59%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51%
    • 리플
    • 2,330
    • +10.22%
    • 솔라나
    • 141,500
    • +5.13%
    • 에이다
    • 431
    • +8.5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7.37%
    • 체인링크
    • 14,730
    • +6.12%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