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커피콩시계 ‘모먼트워치’ 사흘째 홈피 마비…“인기 대단하네”

입력 2014-10-28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재석 커피콩시계 모먼트워치

(사진= 모먼트워치 홈페이지 캡쳐)

커피콩시계를 판매하는 ‘모먼트워치’ 홈페이지가 수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사흘째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8일 오전 9시40분 현재 커피콩시계를 판매하는 '모먼트워치(Moment Watches)'는 상품 주문이 어려울 뿐 아니라 접속조차 쉬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26일부터 사흘째 접속 마비 현상을 빚고 있는 것이다.

이에 모먼트워치는 페이스북을 통해 “모먼트워치에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현재 모먼트워치 웹사이트 이외에 텐바이텐 10×10 오프라인 매장 대학로점과 김포롯데몰점에서 모먼트워치를 만나보실 수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커피콩시계가 주목을 받은 것은 바로 무한도전에 출연한 유재석 때문이다. 유재석은 400회 특집 '비긴 어게인'편에서 운전하는 모습이 집중적으로 방송됐고, 이 과정에서 유재석의 시계가 주목받게 된 것.

이 시계는 모먼트워치사 제품으로 일명 '커피콩시계'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시계 수익금 30%를 몽골고아원, 인신매매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을 위해 기부한다.

커피콩시계의 가격도 미국 달러로 약 40달러에 불과해 더 높은 관심을 사고 있다.

유재석 커피콩시계 모먼트워치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커피콩시계 모먼트워치...유느님다운 시계네", "유재석 커피콩시계 모먼트워치, 저도 사고싶네요", "유재석 커피콩시계 모먼트워치, 오프라인으로는 구매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모먼트워치 홈페이지 캡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3,000
    • +1.6%
    • 이더리움
    • 2,616,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94%
    • 리플
    • 1,730
    • +1.47%
    • 솔라나
    • 108,700
    • +4.5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50
    • +0.5%
    • 샌드박스
    • 90.35
    • +18.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