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많은 하한가]엘에너지, 대출원리금 연체 발생 소식에 下

입력 2014-10-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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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너지가 개장과 함께 하한가로 직행했다.

27일 오전 9시 2분 현재 엘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14.88% 내린 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출 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이다. 지난 24일 엘 에너지는 공시를 통해 대출 원리금 42억9919만원이 연체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대출원리금 연체사실을 지연공시했다며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예고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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