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더샵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 내일 개관

입력 2014-10-2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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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과 현대건설은 오는 24일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세종시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세종시 2-2생활권 P2권역(M3,4,5블록)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28개동, 총 1694가구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889만원이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59㎡형 667가구 △84㎡형 368가구 △98㎡형 525가구 △107㎡형 106가구 △109㎡형 4가구 △125㎡형 8가구 △127㎡형 5가구 △129㎡형 6가구 △133㎡형 5가구로 구분된다.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 2-2생활권은 창의적인 건축물과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만들기 위해 건폐율과 건물 높이, 일조권, 건물 사이 거리 등의 규제를 완화한 지역이다.

특히 설계 공모를 통해 선발된 대형 건설사의 대단지 아파트가 집중돼 있어 세종시의 핵심 주거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2-2생활권 내에서도 핵심 입지인 P2권역에 위치하는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는 기존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다양한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등을 선보여 ‘더샵’과 ‘힐스테이트’ 만의 브랜드 가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세종시 2-2생활권 P2권역은 공공기관이 몰려있는 중앙행정타운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는 한솔동 첫마을과도 가까이 있다.

또한 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들어설 중심상업지구와는 길 하나 사이로 인접해 있어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의 초, 중, 고교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는 오는 29~30일 이전기관 대상 1차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 달 3일 이전기관 대상 2차 특별공급 및 일반 특별공급 접수를 실시한다. 이어 11월 5일에는 1·2순위, 6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 일원에 조성돼 있다. 044-868-3933

▲세종시 핵심 생활권에 들어서는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 조감도.(사진=포스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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