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 제2회 ‘꿈꾸는 과학교실’ 개최

입력 2014-10-2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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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약품 사업부 직원 20여명 일일 과학선생님으로 봉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임직원 봉사단과 아동복지원 혜심원 및 용산지역 아동센터 아동들이 ‘꿈꾸는 과학교실’에서 사이언스 매직쇼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최근 아동복지시설 혜심원과 용산지역 아동복지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꿈꾸는 과학교실’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꿈꾸는 과학교실은 지역사회의 아동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과학 체험 교실이다. 올해는 특히 둘코락스ㆍ뮤코펙트 등의 브랜드를 영업ㆍ마케팅하고 있는 일반의약품 사업부 직원 20여명이 직접 일일 봉사단으로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과학교실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구는 화학 실험 공연인 ‘사이언스 매직쇼’와 화학실험을 직접 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 있게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혜심원과 용산지역 아동복지센터 아동들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임직원 봉사단 등 약 40여명이 함께 했다.

이번 과학교실의 봉사단으로 참가한 일반의약품사업부 영업본부 이정현 지점장은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단순한 기부활동보다 휠씬 의미 있고 값진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환자 및 소비자들과 접전에서 영업을 담당하는 일반의약품 영업부서 직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기회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진행된 꿈꾸는 과학교실은 지난해말 사내 바자회에서 직원들의 물품 경매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활용해 진행됐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10년간 매년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을 통해 혜심원을 비롯한 회현동 이웃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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