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 삼성전자 R&D센터 바닥재 납품·설치 계약 체결

입력 2014-10-22 1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벽산)
벽산은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건립되는 삼성전자 R&D센터 연구소의 바닥재 납품 및 설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납품 및 설치 공사 규모는 35억원이며 2013년 삼성전자 부품 연구소(공사규모 32억원) 및 서천 연수원(2억원), 2014년 삼성전자 기흥 LCD 연구동(4억원)에 이은 연이은 계약이다. 설치 공사는 11월 초부터 시공되며 약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사에서 벽산은 기존 스틸콘크리트 소재 패널보다 보행감과 보행음, 내구성, 내하중성, 레이아웃 변경에 따른 대응성 등이 뛰어난 시멘트와 섬유질 혼합 소재의 무기질계 이중바닥재(OA FLOOR)<사진>를 사용해 튼튼한 바닥과 건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벽산은 무기질계 이중바닥재가 국내 주요 빌딩과 연구시설, 교육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되며 검증을 마친 고품질의 바닥재로 빠르고 편리한 유지 보수 능력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20년 이상 축적된 전문 시공 업체로서의 노하우를 담아 제작부터 설치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설치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벽산 김성식 대표는 “삼성전자 우면동 R&D센터의 바닥재 납품 및 설치 시공은 벽산이 건축자재 생산부터 납품, 시공까지 전 과정을 해낼 수 있는 우수한 기업임을 인정받은 사례”라며 “이번 공사의 성공적인 시공을 통해 벽산의 건축자재 시스템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70,000
    • -0.85%
    • 이더리움
    • 3,256,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23,000
    • -1.66%
    • 리플
    • 2,111
    • -1.22%
    • 솔라나
    • 129,100
    • -2.79%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1.86%
    • 체인링크
    • 14,530
    • -2.87%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