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전 임직원 대상 심리 상담 프로그램 도입

입력 2014-10-22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리적 불안 개선해 효율적인 업무수행 도모

(세아상역)

세아상역은 전 임직원들의 스트레스와 심리 건강을 위한 힐링 상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직무 스트레스는 OECD 국가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의 심리 불안은 스트레스로 인한 의욕 부진과 업무 집중도 저하, 우울증 등으로 인해 회사 차원에서도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세아상역은 이러한 임직원들의 심리적 불안 요소들을 개선하기 위해 직장 내 심리 상담 프로그램 ‘EAP(근로자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검사를 희망하는 임직원들은 자유롭게 초기 진단을 받을 수 있어 스트레스 정도와 원인 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곽용근 세아상역 HR본부장은 “스트레스와 심리 안정은 개인적으로는 삶의 질 향상, 조직적으로는 로열티 높은 문화 조성, 사회적으로는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 구축을 불러올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며 “우울증이나 번아웃 증후군으로 대표되는 직장인들의 심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기업의 지속 발전을 위한 중요한 열쇠라 생각했다”며 프로그램 도입 배경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81,000
    • +2.28%
    • 이더리움
    • 3,356,000
    • +7.67%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31%
    • 리플
    • 2,167
    • +3.93%
    • 솔라나
    • 137,800
    • +5.92%
    • 에이다
    • 420
    • +7.6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0.31%
    • 체인링크
    • 14,280
    • +4.85%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