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레드카펫’서 에로배우 열연 “노출 수위 어느정도?…윤계상ㆍ고준희 기대돼”

입력 2014-10-1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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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레스카펫 윤계상 고준희

(=신지수 SNS)

배우 신지수가 아역 배우에서 벗어나 '19금 영화' 여배우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지수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레드카펫(감독 박범수)'에서 19금 영화배우 딸기 역할을 맡았다.

'레드카펫'은 에로영화계의 거장 박정우(윤계상 분)와 어린 시절 최고의 아역배우였지만 지금은 다시 신인이 된 배우 정은수(고준희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코미디 영화. 신지수는 영화에서 사랑스런 감초 연기와 귀여운 애교로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에서 주연 덕이 역을 맡은 아역 출신 배우다.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으며 '빅'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았다.

신지수 레드카펫 에로배우 도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지수 레드카펫, 윤계상 고준희 둘과 관계는?” “신지수 레드카펫.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에로배우라니” “신지수 레드카펫. 윤계상 고준희 신지수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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