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비 YG 자진탈퇴 이유는 건강상의 문제?…어디가 아프길래

입력 2014-10-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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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비 YG 새 걸그룹 자진 탈퇴

▲사진=뉴시스

YG엔터테인먼트(YG)의 새 걸그룹 멤버였던 김은비(21)가 자진해서 탈퇴한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은비는 6개월 전에 건강 문제 때문에 이미 YG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슈퍼스타K(이하 슈스케2)에 출연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김은비는 슈스케2가 끝나면서 YG의 품에 안겼다. 오는 11월 데뷔를 앞둔 YG 새 걸그룹의 멤버였던 김은비가 하차하면서 주변에서는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YG 측은 "오랫동안 함께 연습해 왔던 친구가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떠나게 돼 너무나 안타깝다. 활동을 하기엔 건강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은비의 자진탈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은비, 걸그룹 기대했는데...", "김은비 건강 괜찮나?","김은비 앞으로 방송활동 계획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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