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계속 적중하고 있습니다”

입력 2014-10-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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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인식씨는 우연한 기회에 메시지에 따라 종목을 사보고 연달아 수익을 내서 연신 기뻐하고 있다. 특히 매주 상한가 급등주가 대거 속출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별히 재야고수를 어렵게 초빙하여 클럽운영을 부탁드렸다. 삼고초려로 여러 번의 설득 끝에 운용을 허락받았고 9월말부터 지금까지 무려 급등주가 11개가 쏟아져 나와, 그야말로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더욱이 10%가까이 오른 종목들까지 합하면 대박수익, 대박승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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