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가 '글로벌축제'로 선정됐다. 새롭게 선정된 글로벌축제에는 연간 8억원씩 최대 3년간 지원받는다. 12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외에도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이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됐다. 새롭게 선정된 글로벌축제에는 연간 8억원씩 최대 3년을 지원한다. 예비 글로벌축제에는 연간 2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 내 외
2026-03-12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