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인력 계획 수립 중...때 되면 수행” “북한과 협상 길어지면서 그들이 핵 능력 갖게 돼” “이란 핵 능력 갖기 전 트럼프 조치 중요했다” 마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이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 위해 한국 등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뤼터 사무총장은 미국 CBS뉴스 인터뷰에서 “현재 좋은 소식은 19일부터 나토 회원국을 비롯해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등 22개국이 모여 세 가지 질문, 즉 무엇이 필요한가, 언제 필요한가, 어디에 필요한가
2026-03-23 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