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직 영주시장 “변화의 DNA 싹트기 시작했다”…취임 100일 성과·비전 제시
황병직 영주시장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사업보다 공정·투명한 인사와 조직문화 개선, 현장 행정 강화에 집중해 시정의 변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의전 축소, 민원 3심제와 1일 민원담당관제, 축제 혁신 등을 성과로 제시하며 “해보니 되더라”는 조직의 자신감을 강조했다. 앞으로 기업 유치와 산업단지 활성화,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 관광·상권 연계, 의료·교육·주거 개선을 통해 일자리와 시민 소득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10-14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