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급등 출발 후 급락 전환…닛케이 1.99%↓
15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급등 출발 이후 급락세로 전환, 주요 지수 대부분이 하락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출발한 반면, 외교가에서 이어진 이번 정상회담에 대한 신중론, 나아가 최근 잇따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주요 증시를 중심으로 고점에 대한 부담이 빠르게 유입됐다.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오후 장부터 대부분 하방 압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일본 증시 대표인 닛케이225(닛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1244.76엔(1.99%) 하락한 6만1409.29엔으로 마감했다. 토픽스는
2026-05-15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