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적분할로 방산·에너지 ‘존속’, 테크·라이프 ‘분리’
한화 이사회, 인적분할 결의 테크·라이프 분야 계열사 신설법인으로 방산·에너지·금융은 존속 '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한화가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 한다. 각 사업군의 특성과 환경에 적합한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사업 체계를 구축해 기업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14일 한화는 이사회가 이날 오전 인적분할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인적분할은 6월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인적
2026-01-14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