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1.6조 편성...발사체 개발ㆍ달 탐사 집중 투입 [2027 예산]
우주항공청이 내년도 예산안을 1조6491억원으로 편성했다. 누리호 후속 발사 지원에 750억원을 신규로 배정하고, 차세대발사체개발(R&D)에 3000억원을 투입하는 등 발사체 개발을 본격화한다. 소형달착륙선개발(R&D)과 민간 중심 우주항공 산업생태계 조성에도 각각 1000억원, 1845억원을 배정했다. 우주항공청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올해보다 47%(5290억원) 증액한 1조6491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우주 고속도로 건설을 비롯해 달 탐사 생태계 조성, 첨단 위성산업 육성,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 민간 중심 산업생
2026-09-01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