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주가 부진으로 퇴출 안돼…코스닥 '질적 심사' 정밀화해야" [시총 200억 데드라인의 덫-④]
우량주 자금 집중은 정책 수순, 패시브 ETF 기대 혁신 기업 상장 유지 돕는 구체적 구제 장치 필요 금융당국이 이르면 9월, 늦어도 4분기 내 '코스닥 승강제' 세부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제도 도입에 따른 파급효과와 구체적인 프리미엄 리그 편입 기준에 주목하고 있다. 올 3월 IBK투자증권을 시작으로 주요 증권사들이 관련 리포트를 쏟아냈지만, 대부분 단순 정책 해설이나 특정 섹터 한정에 그쳤다. 반면 정상휘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책임연구원은 국내 증권가 최초로 일본 도쿄증권거래소(TSE) 개편안을 벤치마킹해
2026-07-30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