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동남아 여행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가 10월 1∼11일 접수한 해외여행 예약을 분석한 결과, 9월 동일 기간 대비 11월 출발 예약은 78.4%, 12월 출발 예약은 138.2% 증가하며 연말 해외여행 수요가 확대됐다. 11월 출발 예약 비중은 일본이 35.6%로 가장 높았고 중국(27.5%), 동남아(24.3%), 유럽(8.3%), 미주·남태평양(4.5%) 순이었으며, 전월 동기 대비 지역별 예약 증가율은 유럽이 158.3%로 가장 높고 일본과 중국은 각각 116.9%, 85.0%를 기록했다. 12월 출
2026-10-13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