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네이버에 대해 AI 팩토리 등 사업 부문별 적정가치를 재산정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32만원으로 유지했다. 14일 키움증권 김진구 연구원은 "네이버의 총 적정가치는 48조7000억원"이라며 "이는 서치플랫폼·클라우드 중심 사업 부문 적정가치 7조3000억원, 네이버 AI 팩토리 사업가치 14조4000억원, 네이버 전체 커머스 사업 부문 적정가치 13조8000억원, 네이버파이낸셜 지분가치 5조1000억원, Webtoon Entertainment 지분가치 8000억원, LY Corporation 지분
2026-08-14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