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하버드·컬럼비아대 등 박사과정 진학 예정 이호진 회장, 일주재단 이사장 선임…그룹 3개 재단 맡아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 해외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장학생 7명을 선발했다. 일주재단은 8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제34기 해외박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7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MIT, 하버드대, 컬럼비아대 등 세계 주요 대학 박사과정에 진학할 예정이다. 전공 분야는 재료공학, 인공지능공학, 토목공학 등으로, 연구 경력과 학문적 잠재력을 인정받아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2026-07-08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