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임직원 5명 참여 에쓰오일은 지난 7일 서울 청년 대상 현직자 재능기부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청춘잡담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현직 멘토와 청년 멘티가 만나 직무와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눈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에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멘토링에는 에쓰오일의 영업전략·관리, 회계, 임직원 교육, CSR 등 다양한 분야의 임직원 5명이 멘토로 참여해 직무 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 실무
2026-07-10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