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인텔·마벨·NXP, AI 미래 청사진 제시 AI 서버·로봇·HBM 전면에…전시장서 현실화 올해 컴퓨텍스는 AI의 다음 단계를 보여준 무대였다. 퀄컴과 인텔, 마벨, NXP 등 글로벌 기술 기업들은 기조연설에서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AI 인프라를 차세대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전시장에는 AI 서버와 로봇, 차세대 메모리 등 관련 기술이 대거 등장하며 변화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4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 중인 컴퓨텍스 2026에서는 AI의 산업 적용 범위 확대가 공통 화두로 떠올랐다. 기조연설에 나선 글로벌
2026-06-04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