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에너지 신기술 학회·출연연구기관 협의체’를 개최해 미래에너지·환경 분야 7개 신기술을 발굴하고 신규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미래에너지·환경 분야의 유망·공백기술을 연구 현장의 기술 수요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수소, 태양전지, CCU, 자원순환, 기후적응 등 에너지·환경 분야 11개 학회와 12개 출연연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2024년부터 운영해왔다. 올해부터는 학회와 출연연이 연합해 융합형 기술을 모색하고 분과별 기능 특화를 논의하는 등 협의체의 역할이 강화됐다. 이는
2026-01-30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