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대 강진…최소 32명 사망·美 긴급 지원
‘39초 간격’ 7.2·7.5 연쇄 강진 델시 대통령, 국가비상사태 선포 USGS “사망자 최대 10만 명 추정…GDP 최대 7% 감소” 수감 중 마두로 메시지…“최대한의 단결·연대”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126년 만의 최대 규모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수도 카라카스에서 건물이 무너지고 전력과 교통망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확산하자 미국도 긴급 지원에 나섰다. 24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분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서쪽으로 약 160㎞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2와 7.5의 지진
2026-06-25 16:31
AI 칩 ‘할라페뇨’ 9개월 만에 개발 “초기 성능 테스트서 블랙웰과 대등한 성능” 오픈AI가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독주에 도전장을 던졌다.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플랫폼 ‘블랙웰’ 대항마인 자체 AI 추론 칩을 연내 데이터센터에 투입한다고 밝히면서 AI 모델을 넘어 반도체까지 직접 설계하는 ‘풀스택 AI’ 전략을 본격화했다. 24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오픈AI는 브로드컴과 협력해 대형언어모델(LLM)에 최적화된 AI 추론 칩 ‘할라페뇨’를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오픈AI는 “고급 AI를 더 빠르고 안정적이며 더 많
2026-06-25 15:48
2024년 10월 이후 20개월래 최저 주요 지지선 붕괴에 추가 매도세 우려 AI로 개인투자자 자금 이동도 악영향 가상자산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핵심 지지선으로 여겨졌던 6만달러(약 9257만원) 선 아래로 다시 밀리면서 가상자산 전반에 매도세가 확산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방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한때 5.4% 하락한 5만9023달러를 기록하며 2024년 10월 이후 20개월 만의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시장에서는 6만달러 선을 주요 심리적·기술적 지지선으로 인식돼 온 만큼 해당 구간 이탈이 추가 매
2026-06-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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