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0만 명당 62명 한국은 7.7명 수준 日보다 비율 낮지만 증가세 뚜렷해 일본 사회가 ‘혼자 살다가 혼자 숨지고, 뒤늦게 발견되는’ 현실에 직면했다. 일본은 이를 ‘고립사’로 규정했는데 한국의 ‘고독사’와 같은 개념이다. 일본 고립사는 개인의 불운으로만 설명되지 않는 사회문제로 불거졌다. 일본의 통계가 더 무겁게 다가오지만 한국 역시 비슷한 사회 현상 속에서 그들과 닮아가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25일 일본 경시청과 내각부, 저팬닷컴 보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자택에서 사망한 1인 거주자가 전년(7만6020명)
2026-04-25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