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융합산업협회·한국블록체인협회·BCTF, STO 정책 세미나 개최 정형 금융자산부터 발행·유통 인프라 축적 필요성 제기 “돈의 토큰화 없으면 STO 혁신은 반쪽…유통·결제 체계가 관건” 토큰증권(STO) 제도화를 앞두고 시장의 핵심 과제가 ‘발행 허용’에서 ‘유통·결제·신뢰 인프라 구축’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토큰증권이 자본시장 인프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발행 플랫폼뿐 아니라 유통시장, 가치평가, 결제·정산, 투자자 보호 체계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 한국블록체인협회, 블록
2026-05-11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