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는 안중현 전 넥써쓰 부사장을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핀다가 CPO를 두는 것은 창사 이후 처음이다.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금융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한 인사라는 설명이다. 안 CPO는 커머스, 인터넷전문은행, 금융 플랫폼, 블록체인 등 금융·IT 분야에서 20년간 일했다. 금융 서비스 기획과 플랫폼 개발, 비즈니스모델 발굴, 조직·서비스 운영 등을 두루 맡았다. 네이버페이와 토스뱅크, 당근페이 등 국내 주요 핀테크 서비스의 출범 단계에 모두 참여했다. 네이버페이에서는 오픈 멤버로 합류해 결제
2026-10-01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