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체인 인프라 기업 스퀴드(Squid)가 6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노스 아일랜드 벤처스가 주도했다. 리플, 다이얼렉틱, 보더리스, 시니어스 캐피털, 알토스, 아치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엔셀라, 레저, 폴리머, 엔스, 피넛 관계자들도 엔젤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스퀴드는 2023년 1월 출시 이후 100개 이상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연결해 온 크로스체인 인프라 기업이다. 지금까지 40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누적 거래량은 60억 달러를 넘어섰다. 누적 사용자 수는 1
2026-05-2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