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를 최종 3위로 마쳤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전망됐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A∼C조 조별리그 종료 기준 ‘조 3위 트래커’를 공개하며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94%로 예상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12개 조 1·2위 24개국과 조 3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8개국이 32강에 진출한다. 조 3위 순위는 승점, 골 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 FIFA 랭킹 순으로 결정된다. 한국은
2026-06-25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