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 외야수 정수빈이 손가락 부상 상태를 직접 설명했다. 19일 두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정수빈은 손가락 상태를 묻는 질문에 ‘‘통증은 없고 괜찮다’’며 ‘‘손가락만 좀 휘어져서 평생 안고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수빈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수비 도중 왼쪽 새끼손가락을 다쳤다. 이후 여러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손가락
2026-06-19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