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에서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다수 포지션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양의지가 전체 최다 득표를 기록한 가운데 손아섭이 전체 2위에 올랐고, 곽빈·김정우·이영하 등도 각 부문 선두를 달렸다. 8일 KBO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집계는 7일 오후 2시 기준 KBO 홈페이지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등 3개 채널 투표 결과를 합산해 이뤄졌다. 전체 최다 득표자는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양의지였
2026-06-08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