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불확실성 요인으로 국내 증시가 혼조를 보이는 가운데, 실적주 중심으로 바이오 종목들에 대한 개별주 장세가 시작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2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바이로메드, 휴젤, 영인프런티어 등 올해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된 실적주들이 이번 주 들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최근 외국인 매수세가 상승세를 유입되면서 주가가 강한
바이로메드는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유전자치료제인 VM202 미국 임상3상이 본격 진행됨에 따라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연구자 미팅(Investigator Meeting)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미팅에는 임상에 참여하는 21개 주요 임상사이트의 책임·담당 의사(23명), 연구 간호사 및 코디네이터(28명), CRO 등을 포함한 총 77명의 임
바이로메드가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최근 신약 개발기업에 대한 리스크가 부각됐지만 성공적으로 유상증자를 마무리한 것이다.
바이로메드는 개발중인 유전자치료제 VM202의 시장의 기대치를 재확인함과 동시에 글로벌 임상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바이로메드는 구주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율이 103.8
국내 대표 신약개발기업인 바이로메드가 오늘부터(17일) 기존 주주, 일반투자자가 참여하는 1392억 6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돌입한다.
이번 유상증자는 바이로메드가 개발중인 유전자치료제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와 신약개발기업에 대한 투자심리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바이로메드는 17, 18일 이틀동
국내 신약개발 기업의 대표주자인 바이로메드가 중대기로에 섰다. 미국에서 진행중인 유전자치료제 VM2020의 임상 진행과 기술이전을 위해 성공해야하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목전에 두고 있어서다.
VM202는 이미 3상에 돌입해 글로벌 혁신신약(First-in-Class) 탄생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한미약품의 기술이전 계약파기 사태의 후폭풍으로 신약개발에
바이로메드가 13일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할 자금이면 미국에서 진행 중인 유전자치료제 'VM202' 임상 3상 진행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임상 3상 진행을 위한 유상증자 최종 모집규모가 당초 기대했던 1827억원에서 24%가량 줄어든 1393억원으로 확정되면서 이에 따른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바이로메드는 이날 주주대상 레
바이로메드 최대주주와 경영진이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추가 참여키로 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의 한미약품 기술수출 계약해지 사태로 위축된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고 대규모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최대주주와 경영진이 결단했다.
바이로메드는 최대주주인 김선영 연구개발센터 총괄(CSO)과 김용수 대표이사가 이번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50%로 확대 참여할 예정이라
바이로메드는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 ALS) 치료제 VM202가 미국 임상시험 2상 승인을 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 시험은 이연제약과 공동으로 ALS 환자 8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다기관에서 이중맹검 방식으로 위약대조군과 VM202 투약군을 1대 1로 무작위 배정해 위약대조군 대비 VM202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했다"
바이로메드와 이연제약이 공동 개발 중인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 ALS) 유전자 치료제가 미국 임상 2상에 본격 진입한다.
바이로메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루게릭병 유전자치료제 'VM202' 임상2상 계획이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흔히 루게릭병이라 불리는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ALS)
바이로메드는 유상증자할 보통주 165만주에 대한 1차 발행가액을 주당 9만 5000원으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최근 주가하락 등의 영향으로 최초 모집가액이었던 11만 700원보다 약 17%가량 발행가액이 줄었다. 총 유상증자액 규모도 1826억 5500만원에서 1567억 5000만원으로 줄었다.
최종 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발행가액을 산정한
바이로메드 유전자치료제 'VM202'의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미국 임상3상이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바이로메드에 따르면 미국 임상개시 후 약 4개월만에 76명의 환자를 모집했고 지난 6월 첫 환자 피험자 투여실시 후 현재까지 22명의 환자들에게 약물을 투약했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나머지 54명의 피험자들은 임상시험 참가 자격 여부를 스크리닝 중
노무라증권이 바이로메드의 유전자치료제 'VM202'의 기술이전이 2017년말 진행될 것으로 예측했다. 더딘 기술이전으로 시장의 우려가 있지만 VM202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노무라증권은 최근 낸 보고서 '한국 헬스케어와 제약: 당뇨와의 싸움'을 통해 바이로메드에 대해 이 같은 의견을 내놨다.
바이로메드는 혈관과 신경세포의 재
바이로메드와 이연제약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허혈성 심장질환 치료제 'VM202RY'가 국내 임상 2상을 앞두게 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9일 바이로메드의 'VM-202RY' 임상 2상 신청을 승인했다. 바이로메드는 지난 2004년 이연제약에게 VM202의 한국 판매권리를 이전했는데 이후 공동개발하는 프로젝트는 'VM-202RY
“지금은 유상증자가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했다. 임상시험 속도를 늦추거나 중단돼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빅파마들과의) 협상력을 강화해야할 시기가 온 것 같다.”
바이로메드의 창업자 김선영 연구개발 총괄 교수가 털어놓은 대규모 유상증자의 배경이다. 바이로메드는 지난 21일 182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일부 주주
김선영 바이로메드 사장(연구개발 총괄 교수)은 "빅파마들로부터 유전자치료제 VM-202의 데이터를 검토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김 대표는 바이로메드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로 현재 11.37%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이날 김 교수는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유전자치료제 VM-202의 해외 진출 현황을 소개했다. 김 교수는 "지난해
바이로메드는 오는 2020년까지 총 1680억원의 자금을 신약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에 투입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와 관련 바이로메드는 지난 21일 182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바이로메드는 이번 유증을 통해 확보한 자금 중 1680억원을 오는 2020년까지 미국에서 진행 중인 당뇨 관련 신약 개발에
최근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관심은 폭발적이다. 유전자 치료는 원하는 유전자의 일부를 세포 안에 넣고 원하는 형질을 스스로 발현시켜 부족한 기능을 보완하는 방법이다. 적절한 치료를 받고도 나아지지 않는 난치병이나 만성질환의 경우 유전자 치료제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적, 기능적 결함을 보완하거나 대체하기 때문에 질병의 근본적 치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지난 24일 미국 디아블로 임상센터에서 당뇨병성 신경병증 유전자치료제 'VM202'의 임상 3상 시험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VM202' 허가를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미국 내 25개 병원에서 총 477명으로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대해서는 전세계에서 최초로 실시하는 유전자치료의 임상3상 연구라는 게 회
바이로메드는 HGF 이형체를 이용한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유전자 치료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은 인간 HGF의 서로 다른 종류의 이형체들을암호화하는 plasmid DNA를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예방 및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에 관한 발명"이라며 "미국에서 임상3상 진행중이며 본 특허를 통해 VM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