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바이로메드, 유상증자 1차발행가액 '9만 5000원'..총액 1568억원

입력 2016-09-02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 2차 발행가액 합산해 최종 발행가액 확정

바이로메드는 유상증자할 보통주 165만주에 대한 1차 발행가액을 주당 9만 5000원으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최근 주가하락 등의 영향으로 최초 모집가액이었던 11만 700원보다 약 17%가량 발행가액이 줄었다. 총 유상증자액 규모도 1826억 5500만원에서 1567억 5000만원으로 줄었다.

최종 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발행가액을 산정한 후 더 낮은 금액으로 최종 확정된다.

바이로메드의 이번 유상증자는 유전자치료제 'VM202'의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미국 임상 3상을 위한 것이다. 현재 임상은 지난 6월 첫 환자 피험자 투여실시 후 현재까지 22명의 환자들에게 약물을 투약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임상3상은 2018년 하반기에 피험자 추적관찰 종료, 2019년 상반기에 최종 결과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60,000
    • +1.44%
    • 이더리움
    • 3,186,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29%
    • 리플
    • 2,126
    • +2.31%
    • 솔라나
    • 135,100
    • +4%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4.49%
    • 체인링크
    • 13,860
    • +2.5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