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은 2월부터 임직원들과 만나 “조만간 포트폴리오 점검이 마무리되면 성과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박 사장은 2월 팀장급인 PL(Professional Leader) 워크숍을 시작으로 주니어급 직원으로 구성된 소통조직(iCON·innovation Communication ON) 및 임원들과 릴레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우리의 역량을 결집시켜 생존력을 확보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총괄사장은 2일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환경은 미·중 간 주도권 경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갈등, 글로벌 시장 블록화 등 세계정세 불
재계, 하반기 경영회의 열고 전략 구상 나서삼성전자, 20일부터 글로벌 전략회의 시작사업별 현안 점검 및 미래사업 점검 차원회의 마친 LGㆍSK…현대차는 7월경 진행
거시경제 환경 악화로 글로벌 복합 위기를 겪고 있는 재계가 일제히 경영회의를 열며 하반기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글
SK그룹 창립 70주년 어록집 발간최종건-최종현 형제 경영철학 담겨최태원의 ‘행복경영’으로 이어진 SK DNA
“우리의 슬기와 용기로써 뚫지 못할 난관은 없으며 우리의 성실과 창의로써 이룩할 수 없는 목표도 없다.” -최종건 창업회장
“기업 경영에서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첫째도 인간, 둘째도 인간, 셋째도 인간이다. 사람을 사람답게 다룬다는 기본
"고정관념 벗어나 새로운 비즈니스 찾아야""향후 디커플링 심화할 듯…위협을 기회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원동력은 조직의 다양성에 있다고 강조했다.
10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최근 열린 ‘2023 신임임원과의 대화’에서 “다양성이 존재하는 조직은 생산효율이 20%~30%가량 높다”고 전
경영환경이 어렵지만 비즈니스 전환 등을 통해 새로운 해법을 찾으면서 위기 이후 맞게 될 더 큰 도약의 시간을 준비하자.
23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9~21일 제주 디아넥스 호텔에서 열린 '2022 CEO 세미나' 폐막 연설에서 '이우위직(以迂爲直) 이환위리(以患爲利)'라는 경구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우위직 이환위
“이제는 영업이익 같은 재무적 수치로 기업가치가 좌우되는 시대는 지났다. 기업가치에 영향을 주는 이해관계자와의 신뢰와 이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를 키워나가야 한다”
최태원 SK 회장은 25일 ‘SK의 ESG : 스토리를 넘어 실천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천포럼 2022’ 마무리 세션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단순히 영업이익만으로는 글로벌 톱티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이천포럼 2022’를 통해 ESG를 어떻게 실천할지 구체적인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K그룹은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SK의 ESG, 스토리를 넘어 실천으로’란 주제로 이천포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천포럼은 지난 2017년 최태원 회장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파이낸셜 스토리 재구성과 경영시스템 재구축을 주문했다.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2년 확대경영회의’에서 “현재 파이낸셜 스토리는 기업 가치와는 연계가 부족했다”며 “앞으로는 기업 가치 분석 모델을 기반으로 파이낸셜 스토리를 재구성하고, 기업
SK그룹은 안전경영을 비롯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ESG 전도사’로 불리는 최태원 회장은 2016년부터 ESG를 바탕으로 미래 변화에 대비한 사업구조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다.
최 회장은 그룹 내 주요 관계사 CEO들과 사업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CEO세미나’ 등을 통해서 ESG 경영 전반에 대한 강
숲처럼 꾸민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 전시관 미 방송도 주목수펙스협의회 등 관계사 5곳 근무, ESG 경영 정착 업무 맡아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2’에서 SK그룹은 ‘탄소 감축’이란 주제로 전시관을 숲처럼 꾸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부스는 SK㈜,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E&S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2016년부터 각 사가 치열하게 딥체인지(Deep Change)를 실행한 결과,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에서 일정 부분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최 회장은 이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기반으로 더 큰 결실을 거둬 이해관계자와 나누는 새로운 그룹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SK그룹은
SK그룹은 23일부터 4일간 진행한' 이천포럼 2021'이 막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날 마무리 발언에서 “올 이천포럼은 SK를 둘러싼 세상의 변화를 이해하고 딥 체인지의 실천적 방법들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 상시적인 토론의 장을 열어 끊임없이 변화하는 SK를 만들자”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포럼에서 ESG
SK그룹의 대표적인 지식경영 플랫폼 ‘이천포럼 2021’이 23일부터 나흘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 석학, 전문가 등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위한, SK의 딥 체인지(Deep Change) 실천’을 주제로 강연과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좋은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를 완성해 모든 이해관계자로부터 공감과 신뢰를 얻어야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3일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전날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린 ‘2021 확대경영회의’에 참석해 “우리 그룹은 그동안 수소, 배터리, RE100 등 환경 분야를 선도해 왔고, 비즈니스
SK그룹이 확대경영회의를 열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사례 등을 논의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이달 22일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서 확대경영회의를 개최한다. 확대경영회의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등이 경영 현안과 발전 전략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회의는 SK그룹 경영 철학인 '파이낸셜 스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SK(주)에서 33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K(주)는 최태원 회장에게 지난해 급여 23억 원과 상여 10억 원을 지급했다.
SK는 “2020년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담당업무,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급을 결정했다”며 “회사의 매출액, 영업이익과 같은 정량
SK하이닉스가 SK그룹 관계사 가운데 가장 먼저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공채’가 아닌 ‘수시채용’으로 진행되는 만큼, 예비 지원자들은 달라진 전형 과정을 잘 살펴보고 지원해야 한다. SK하이닉스의 공식 미디어 채널인 SK하이닉스 뉴스룸에 소개된 수시채용 준비 팁(tip)을 정리했다.
세 자릿수 채용…예년과 비슷한 규모
총수 세대교체로 OB맨들 거취 주목외부 인재 거부감 없는 3세 경영 총수 채용 유연성도 재계 인사 관전 포인트
올해 재계 인사의 핵심은 젊은 유학파 총수의 ‘인재채용 유연성’이다. 나아가 세대교체가 확정된 만큼 ‘OB(올드보이)’들의 일선 후퇴, 외국계 임원의 적극적인 영입도 점쳐진다.
15일 재계 고위관계자는 “불확실성이 커지는 위기 시에는 안정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각 관계사의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에 시장의 신뢰와 사회의 공감이 더해질 때 기대를 뛰어넘는 기업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성장하기 위해 재무제표 기준이 아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을 통한 시장의 신뢰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전략을 펼쳐야 한다는 주문이다.
최 회장이 말한 파이낸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