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핵심기술 보호하며 지속가능 상생 실천
LG전자가 협력사의 핵심기술 보호를 도우는 등 지속가능한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11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204건의 협력사 기술자료 임치(任置) 지원이 이뤄졌다. 이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숫자다. 지원을 받은 협력사의 수도 직전 연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기술자료 임치’는 거래관
KT가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혁신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5기’에 공동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필요한 대기업, 중견기업 등 기술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해 서로 사업을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KT에서는 KT알파, 지니뮤직, 스토리위즈 등 KT의 3개 계열사가
KT가 파트너사의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사업제안 프로세스를 개편한다고 6일 밝혔다. KT는 파트너사가 우수한 아이디어와 서비스 제안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사업협력 플랫폼 ‘KT테크케어’를 고도화하고, 심사 진행현황이 파트너사에 투명하게 공유될 수 있도록 개선한다.
KT테크케어는 파트너사가 KT에 제안한 기술과 아이디어 등 중요한 사업정보를 보호
생활가전 매출 27조 원, ‘글로벌 1위’ 차지전체 사업부 모두 역대 최대 매출 달성 프리미엄 가전 및 올레드 TV가 실적 견인올해 프리미엄 제품 및 글로벌 공급망 관리 전략
LG전자가 생활가전(H&A)과 TV 사업 호조로 매출액 70조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LG전자는 생활가전 연간 매출에서 미국 월풀을 제치며 글로벌 생활가
LG전자는 27일 진행된 실적 발표에서 원재료ㆍ물류비 상승과 관련해 "원재료 가격 인상 영향 최소화위해 원자재 통합 협상이나 권역별 거점 메이커를 육성하고 소싱처를 다양화하며 SCM(공급망관리)을 최적화하고 있다"며 "또 지속되는 물류비 가중 상황 속에 트럭 운송 효율 개선 등 비용을 최대한 절감하고자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통신 3사가 설날을 앞두고 협력사에 총 1906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SK텔레콤(SKT)은 연휴 시작 전 약 85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SKT뿐만 아니라 SK브로드밴드, SK스토아 등 SK ICT 패밀리사가 참여하며, 조기 지급 대상은 네트워크 시설 공사 및 유지보수, 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는
BGF리테일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9년 연속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지정 제도는 물류ㆍ화주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에너지 효율 및 온실가스 감축 실적 등이 우수한 기업들을 지정하는 제도다. 해당 제도는 기업의 환경친화적 물류 활동 및 관리 체계 구축, 물류 분야 에너지 및 온실가스 감축 달
NH투자증권은 10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적정 시가총액이 101조 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만 원을 제시했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에너지솔루션은 소재·공정 기술, SCM 구축, 양산 능력을 기반으로 주요 고객 선점 효과는 지속될 전망"이라며 "폼팩터 변경에 따른 원통형 배터리 시장 확대에 대한 수혜도 기대된다"라고
에스씨엠생명과학이 자사가 개발한 급성췌장염 줄기세포치료제의 임상2a상을 위한 임상환자(시험대상자) 모집을 지난달 30일 모두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임상시험은 중등증 이상의 급성췌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줄기세포치료제(SCM-AGH)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줄기세포치료제 시험군 18명과 위약 대조군 18명 총 36명을 대상으로 임상
삼성·LG는 ‘고객 경험’에 방점현대차, 미래차 시대 원년SK, 올해 ‘ESG’경영 가속공급망 관리 및 M&A에도 역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미·중 경쟁 심화 등 경영 불확실성에 직면한 재계가 올해 과감한 조직 재편과 미래 먹거리 발굴 등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삼성과 LG는 ‘고객 경험(CX)’을
현대글로비스가 중국ㆍ유럽 간 물류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중국 서부 최대 경제도시 청두에 철도운송 법인을 설립한다고 29일 밝혔다. 중국에서 철도 물류 사업을 전문으로 하기 위해 국내 물류기업이 단독으로 법인을 세운 건 현대글로비스가 처음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청두의 경제가 활성화하며 중국횡단철도(TCR)를 통한 수출입 물량 역시 급격히 늘고 있다는 점에
LG전자가 협력사의 ESG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27일 220여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역량을 강화하는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ESG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기존 교육 내용을 한층 더 보강했다.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하던 협력사 안전 관리
장래혁 삼성SDI 부사장, 중대형개발실장 직책변경 영입 4개월 만에 중대형 배터리 R&D 수장 맡아사실상 승진 가까워…기술 초격차 위한 선택국내 배터리 3사, 적극적으로 외부인재 수혈 나서
삼성SDI가 올해 8월 외부에서 영입한 장래혁 부사장(사진)을 앞세워 중대형 전지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사업 외연을 확장하는 동시에,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전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아모레퍼시픽 디지털전략 유닛(Unit)장인 박종만 전무와 SCM 유닛(Unit)장인 이동순 전무를 각각 부사장에 승진 임명하는 등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고객 중심 조직으로의 변화, 지속적인 성장 구현이라는 의지를 담아 내년 1월 1일자로 주요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종만 신임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