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ㆍLG전자ㆍLG엔솔 등 미래 사업 중심 올해 총 160명 승진신규 임원 92% 1970년 이후 출생, LG전자 우정훈 상무 '최연소' 4대 그룹 중 오너일가 제외 첫 여성 CEO 탄생…R&D 인재 확대
LG그룹이 24일 '미래 설계'에 방점을 찍은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LG,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에서 총 160명이 승진
LG이노텍이 24일 이사회를 열고 2023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광학솔루션사업부장을 맡고 있는 조지태 상무와 광학솔루션연구소장 노승원 상무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이 밖에 상무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승진했다.
LG이노텍 측은 “이번 임원인사는 고객가치 혁신 및 탁월한 사업성과를 창출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갈 역량과 성장 잠
사장 1명, 부사장 6명, 전무 7명, 상무 40명 등 54명 승진잠재력ㆍ역량을 갖춘 젊은 인재 발탁해 변화 주도미래준비ㆍ고객경험 혁신에 전사 차원의 역량 결집CX센터, 고객경험여정 혁신 총괄…LG 씽큐 통합 운영
류재철 LG전자 H&A사업(생활가전)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LG전자는 고객경험여정 혁신을 총괄하는 CX(고객경험)센터를 신설한다. 고객
LG전자가 협력사의 디지털 전환(DX)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LG전자는 지난 22일 협력사와 경기도 평택에 있는 LG전자 러닝센터에서 ‘2022년 LG전자 협력회 워크숍’을 열고 지속가능한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조주완 사장, 왕철민 구매ㆍSCM경영센터장 전무 등 LG전자 경영진과 협력사 81곳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제로 코로나’ 정책에도 불구하고 중국 현지에서 승승장구하며, MLB(엠엘비)가 국내 패션기업 단일 브랜드로 연간 해외 판매액 1조 원을 넘길 전망이다.
F&F는 자사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LB가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올해 소비자 판매액 1조20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9일 밝혔다.
MLB는 지난 2020년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교촌에프엔비를 4년간 이끌던 소진세 회장이 회사를 떠난다.
업계에서는 bhc와 BBQ 등 치킨업계 2위 그룹의 거센 추격을 따돌리지 못한 데에 따른 책임론이라는 시각이 나온다. 교촌은 창업주인 권원강 체제로 돌아가게 됐다.
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소 회장은 최근 교촌에프앤비를 떠나기로 했다. 퇴임식은 내달 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촌 관계자
국내 제약업계의 허리를 담당하는 중견 제약사들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잇달아 경신했다. 이들은 본업에서 점진적인 성장을 이어가면서 신약 개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일 본지 취재 결과 보령과 일동제약, 한독 등 연매출 5000억 원대 제약사들이 3분기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고른
3분기 매출 5조3874억ㆍ영업이익 4448억고성능 카메라모듈ㆍ반도체 기판 실적 견인전장부문 전 제품군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LG이노텍이 글로벌 경기침체 등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달성했다. 최근 출시한 아이폰의 영향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LG이노텍은 26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에 매출 5조3874억 원, 영
미국 LA·롱비치 항구 정체 크게 개선뉴욕 연은 글로벌공급망압력지수도 5개월째 하락2023~2024년 출하 예정 선박 증가도 공급망 개선에 도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후 극심한 병목현상을 겪었던 글로벌 공급망이 완화 조짐을 보인다. 특히 최근 선박 정체 현상이 해소되면서 내년이면 공급망이 정상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
LG전자가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경남 창원시 LG스마트파크에서 협력사 25곳 대표와 왕철민 구매ㆍSCM경영센터장(전무), 해외 13개 생산 법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의 ‘생산성 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2013년부터 협력사와 ‘생산성 개선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
이번 주(8월 29일~9월2일) 코스닥은 전 주 대비 % 내린 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2026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0억 원, 1898억 원 순매도했다.
코리아에스이, '힌남노(HINNAMNOR)' 북상 소식에 '88.37%↑' = 코리아에스이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소식에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국내 이동통신 업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부담을 덜기 위해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 이번 추석에 조기 지급하는 납품대금은 총 2739억 원 규모다.
1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추석을 앞두고 파트너사들에 132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연휴 시작 전 지급할 계획이다. SKT를 포함해 ICT 패밀리는 네트워크 장
에스씨엠생명과학은 급성췌장염 줄기세포치료제 ‘SCM-AGH’의 임상1/2a상 결과 위약군 대비 시험군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1상에서 장기부전을 동반한 중증 급성췌장염 환자 4명을 등록해 SCM-AGH를 투여해 내약성을 확인 후, 2a상에서 장기부전을 동반하거나 전산화단층촬영 중증도지수(CTSI)가 4 이상인
휴젤은 황정욱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경영지원본부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황 신임 부사장은 28년간 다양한 산업계를 두루 거친 재무 전문가로, 휴젤에서 재무회계와 더불어 SCM(공급망관리) 운영, ERP(전사적자원관리) 구축 등 경영 인프라와 관련된 업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황 부사장은 런던 비즈니
롯데마트가 고용노동부, 상명대학교와 함께 ‘청년 유통 체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청년 유통 체험 아카데미’는 최근 채용 시장 트렌드가 수시 모집 혹은 경력직 채용으로 바뀜에 따라 유통업계 취업을 꿈꾸지만, 실무 경험을 쌓기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기획됐다. 서울 및 천안 지역 청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유통업에 대한 진로 탐색부터 직
대신증권이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에 대해 단기 실적 추정치를 유지한다며 목표 주가로 50만 원을 제시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다.
30일 전창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금번 공시는 2025년 이후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으로 단기 실적 추정치 상향은 없을 것”이라며 “발표된 합작공장(JV) 물량은 기존 공유된 캐파 가이던스 내 일부 포함된 수치로
피킹ㆍ포장 프로세스에 로봇 적용, 군포ㆍ이천 센터 최근 오픈택배 처리능력 35%ㆍ생산성 55% 향상 '유연한 자동화' 지향
“계속해서 새로운 자동화 솔루션이 등장하는 산업발전 속도에 발맞춰, 멀게만 느껴지는 완전 자동화 센터의 구현이 예상보다 빠르게 실현될 것이다.”
CJ대한통운의 ‘스마트 풀필먼트센터’ 도입을 주도해온 김경훈 TES물류기술연구소장
CJ제일제당은 북미 식품 사업 효율화 차원에서 슈완스와 미국식품사업 법인 CJ 푸드즈 USA(이하 CJFU)를 통합한다고 17일 밝혔다.
슈완스는 CJ제일제당이 2019년 초 인수한 미국 냉동식품 기업이다. CJFU는 비비고 등 CJ제일제당의 미국 식품 사업을 영위하는 현지 법인이다.
두 회사 통합은 CJ제일제당의 추가 투자 없이 자회사 간 지분교환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