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가 강세다.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타액을 이용한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개발해 품목허가를 획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바이오스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12.78% 오른 4590원에 거래 중이다.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입원환자는 7월 1주 91명, 7월 2주 148명
랩지노믹스가 최근 국내외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추이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 1시 45분 현재 랩지노믹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53% 오른 3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도 코로나19 감염에 걸리는 등 미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6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자료에
수초 만에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수십 종의 변이체를 진단할 수 있는 멀티 바이오센서 시스템이 개발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한호성 외과 교수·김상태 수석연구원, 박정수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압타머(WQCSA)를 반도체 칩에 접목해 전기화학적 반응을 통해 환자의 타액, 콧물, 땀, 뇨로부터 수초 내에 다양한 항원을 검출하는 비표지식 멀티 바이오센서를
젠큐릭스(Gencurix)는 6일 폐암 동반진단 검사 ‘드롭플렉스 폐암 패널검사’(Droplex NSCLC Panel Test)’에 대한 성능연구결과를 ASCO Breakthrough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ASCO Breakthrough는 암 치료의 최신 혁신을 조명하는 글로벌 학회로 올해 8월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다. 학회에서는
씨젠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진단검사학회 2024(ADLM 2024)에 참가해 주력 제품과 시스템을 소개했다고 5일 밝혔다.
씨젠은 ‘하나의 검체로 종합적인 결과를 제공하는 PCR 검사 솔루션 제공(One Sample, Many Answers)’이라는 주제로 호흡기질환(RP), 소화기질환(GI), 성매개감염
바이오니아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 진단검사 분야 학술 대회 및 박람회 ‘ADLM 2024(Association for Diagnostics & Laboratory Medicine)’에 참가해 차세대 진단 장비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홍보했다고 2일 밝혔다.
ADLM은 전 세계 임상 전문의와 업계 관계자들이
노을 주식회사는 아시아∙아프리카 6개국 보건부 소속 기관 및 국립병원 고위급 인사들이 노을 본사를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 주관하는 이종욱 펠로우십 감염병 전문가과정의 일환으로 방한 중인 베트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가나, 우간다, 탄자니아 등 고위급 인사 22명이 노을의 첨단 의료AI 진단 기술력을 확인하고,
LG화학은 사회가치실현 프로젝트 기업 COC랩(Circle of Change Lab)과 10명의 어린이에게 친환경 소재로 만든 스포크 가드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스포크 가드는 휠체어 바큇살에 부착하는 둥근 모양의 보호판이다. 바퀴를 굴리면서 손가락이나 링거줄이 끼이지 않도록 보호한다.
LG화학과 COC랩은 스포크 가드에 친환경 소재와 맞춤형 디
덕성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2~25일 강북구가 주관한 ‘2024 고교-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강북구에서 관내 7개 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6개 분야, 16개 계열에 대한 희망신설과목 수요조사를 실시해 구성됐다. 교육은 하루 4시간씩 16시간의 이수 단위로 책정됐으며 대학 9곳과 산업체 1곳이 참여했다
랩지노믹스는 백일해균에 대한 유전자증폭기술(PCR)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백일해균 감염병은 보르데텔라 백일해균(Bordetella pertussis)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며 전염성 높은 호흡기 질환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백일해 환자 수는 올해 6월부터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이달 6일 기준 6986명으로 집계됐다. 코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발작성 기침이 주요 증상인 국내 ‘백일해’ 환자가 최근 급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소아·청소
씨젠은 11~1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생식기 감염·종양학회(AOGIN)에 참가해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심포지엄 세션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AOGIN은 2004년 창립돼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25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는 학회로 여성 자궁경부암 치료와 예방에 관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
바이오니아는 온라인 자사몰을 통한 소비자 대상 직접 시행 DTC(Direct-to-Customer) 유전자 검사 키트 ‘진투라이프’(Gene2Life)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이달 초 보건복지부의 DTC 유전자검사 역량 인증을 획득하고 자사몰 진투라이프 구축 및 판매 준비를 진행해왔다. DTC 유전자검사역량 인증제는 2022년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한의학 소재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파나큐라와 한의학 진단키트 개발 및 공급에 관한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파나큐라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장형진 교수가 설립한 한약재 활용 신약 개발 기업이다.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으로 한약 알레르기 진단키트 및 신속진단 PCR기기를 개발하는 등 한
롯데케미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3 ESG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달 지표관리 체계 구축을 통한 신뢰도 제고를 위해 새로운 ‘ESG 경영관리 시스템’을 오픈한 데 이어, 이번 리포트 발간으로 ESG 데이터의 정합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해당 보고서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기초소재사업
한국로슈진단은 디지털 유전자 증폭 반응(Digital PCR, dPCR) 장비인 ‘디지털 라이트사이클러 애널라이저(Digital LightCycler Analyzer)’가 최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인증을 받고 국내 정식 출시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질병 진단을 위해 기존의 실시간(Real-Time) PCR 방식으로는 검출할 수 없는 미
롯데케미칼은 이영준 첨단소재사업대표가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기 위해 지난해 2월 환경부를 시작으로 진행된 챌린지다. 지목은 기관 또는 인물이 일회용품 줄이기를 약속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영준 대
CJ제일제당은 지속 가능성을 갖춘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지구 환경과 기후 위기 극복에 힘쓰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푸드 업사이클링을 통해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고 있다. 2022년 론칭한 푸드 업사이클링 스낵 브랜드 ‘익사이클 바삭칩’은 깨진 조각쌀과 콩 비지 등 식품 부산물을 30%가량 함유한 고단백 영양 스낵이다. 바삭칩 3종(오리지널, 핫스파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공동으로 수원 광교홀에서 ‘2024년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석기술 전문인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AI가 바꾸는 첨단바이오의약품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국내 바이오의약품 분석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제품개발부터 인허가 단계까지 분석기술 교육과정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식음료 업계가 재활용, 플라스틱 감축 패키지 제품 출시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에 나섰다.
매일유업은 환경의 날을 맞아 카카오메이커스와 함께하는 ‘멸균팩 새가버치 프로젝트 9기’를 5일 공개했다. 멸균팩 새가버치 프로젝트 9기는 14일 금요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으며, 모집 인원은 1만5000명이다. 선정된 참여자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