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13일 메트팩토가 올해 다양한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향후 신라젠, 에이치엘비 등과 같은 시가총액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앞서 메드팩토는 10일(현지 시간) AACR(미국암학회)에서 발표할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진흥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드팩도의 주력 파이프라인인 TGF—ß inhibitor에 대한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 제출한 백토서팁 병용요법 임상 데이터가 공식 발표 주제로 채택됐다고 6일 밝혔다.
ASCO는 종양학 분야의 권위 있는 글로벌 학회로 매년 암 전문의와 글로벌 제약 업계 관계자 등 4만여 명이 참여한다. 올해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번
네오이뮨텍(NeoImmuneTech)이 임상 개발 중인 'NT-I7(efineptakin alfa)'과 미국 머크(MSD)의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pembrolizumab)'을 병용투여 용량증량 임상1b상을 마치고, 임상2상 첫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상2상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진행성 고형암 5종 대상으로 150명 환자가 대
에이치엘비는 중국에서 수행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캄렐리주맙(PD-1 항체) 연구 임상 결과, 비소세포폐암, 담낭암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담낭암 임상은 난징의과대 제1부속병원에서 재발한 다수의 간전이가 있는 담낭암 환자에 대해 캄렐리주맙과 리보세라닙을 투여한 결과 종양의 완전 관해가 확인된 것이다. 특히 환
모나리자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55.6% 증가한 19억9000만 원, 당기순이익은 286.6% 늘어난 16억2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누적 영업이익은 82억 원, 당기순이익은 65억3000만 원으로 각각 443.8%, 361.3% 증가해 역대 최대 연간 실적 달성이 가능해졌다.
모나리자는 지난해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해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온라인으로 개최된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연례회의에서 대장암 환자 대상의 VRGS 바이오마커 발굴에 대한 초기 성과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개발 중인 항암신약 ‘백토서팁’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대장암 환자에게 병용 투여하고,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V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0)에서 발표할 초록 및 포스터가 공개됐다고 10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9일(현지시간)부터 온라인으로 열리는 SITC 2020에서 ‘백토서팁’과 ‘임핀지’ 병용요법 1b/2a상 중간 결과와 바이오마커 기반 항암 치료 임상 성과 등 2건을 발표한다.
첫 번째 발표는
미국 법무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연구 자료 해킹을 시도한 중국인 해커 2명을 기소했다. 이들의 공격 대상에는 한국에 있는 기업도 포함됐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이날 공개된 공소장에서 “중국 국가안전부(MSS) 직원의 지원을 받아 해킹에 가담한 리샤오위와 둥자즈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공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기부 공무원노동조합이 최초로 단체협약을 맺었다.
30일 중기부와 중기부 노조는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본교섭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단체협약은 중기부의 전신인 중소기업청을 포함해 중기부와 노조가 맺은 최초의 협약이다. 동시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진행 중인 행정부 교섭의 첫 타
제넥신이 미국 관계사(지분율 25.43%) 네오이뮨텍의 머크 ‘키트루다 병용’ 면역함암제 공동개발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11시 56분 현재 제넥신은 전일 대비 2300원(4.31%) 오른 5만5700원에 거래 중이다.
네오이뮨텍은 이날 재발·불응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머크가 보유한 면역관문억제제인 ‘키트루다(KEYTRUDA, pembr
안랩은 7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2019(FISCON 2019)'에서 금융권 클라우드 보안 대응전략과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 'AhnLab EDR(안랩 EDR)'을 소개했다.
금융권 IT 관리자, 기관기업 정보보호 담당자 등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안랩은 '효율적인 클라우드 보안 운영방안'
멜파스가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100% 증가하며 세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멜파스는 2분기 영업이익이 20억 원을 기록해 흑자기조를 유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4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4% 증가했다.
멜파스는 지난해부터 실시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 개선을
KT는 안랩과 ‘통합 TI(Threat Intelligence, 위협정보) 개발 및 신규 보안서비스 출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KT는 기가 시큐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 최다 네트워크 위협정보 수집 및 탐지기술과 오랜 악성코드 분석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안랩은 보안위협 정보와 경험을 기반으로 엔드포인트 및 네트워크 보안
중소벤처기업부는 실전창업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15개 주관기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주관기관은 25일부터 3월16일까지 20일간 모집한다.
실전창업교육은 금년도에 57억원을 투입하여 유망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창업실습교육(2개월)과 시제품제작 및 시장검증(3개월) 등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실전창업교육
정부가 올해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사업에 1조원을 지원한다. 연구개발 체계도 개방형으로 바꿀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중소기업 R&D 사업을 22일 통합 공고했다. 올해 R&D 사업 규모는 22개 사업, 1조744억원 규모다. 사업별로는 △재도전 포함 창업기업 3779억원 △기술개발 등 제조업 혁신 602억원 △기업 간
신라젠이 항암바이러스제제 펙사벡과 면역관문억제제 더발루맙의 병용요법 임상 1상의 중간 안전성 결과를 발표했다.
신라젠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 위장관종양 심포지엄(ASCO GI 2019)’ 포스터 세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연구 포스터에 따르면 화학요법에 실패한 현미부수체 안정형(MSS)을 가진 대
정부가 소상공인의 결제 부담을 해결하고자 0%대 수수료 등 혁신적인 결제수단 도입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앱투앱 기반 간편결제 혁신을 위한 우수기술ㆍ서비스 보유업체 피칭 대회와 우수제품 ㆍ기술 전시회를 다음달 7일 탑스타운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중기부는 결제수수료 부담을 해소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 같은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했다고 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인증비용 등을 지원하는 ‘중국인증 집중 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KTR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중국강제인증(CCC), 중국위생허가(CFDA) 등 중국 규격인증 획득을 위해 시험·인증, 기술컨설팅, 책임회사등록, 상표등록 등 수출 준비 전과정을 한번에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3
신라젠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암연구소(NCI)와 대장암 치료제 개발에 관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신라젠은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미국 정부기관과 신약 개발에 관한 공동연구 협약은 국내 바이오 기업 중 처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NCI 주관으로 완치 절제술이 듣지 않는 환자, 전이성 미소부수체 안정형(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