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할당시 세부 심사기준과 경매규칙의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한 FMC 등 유무선 통합과 다양한 결합상품이 쏟아지는 현실을 감안해 전파관리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방송·전파정책연구실 최계영 연구위원은 최근 발간한 'KISDI 이슈리포트'(10-05)의‘융합시대 전파관리정책의 과제’보고서
정부, 업계 및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방송통신 산업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10 방송통신 산업전망 컨퍼런스가 21일 서울 롯데호텔(소공동 소재)에서 개최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KAIT, ETRI, KISDI, KISA, TTA, KORPA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방송통신 산업 도약을 모색하기 위해 정부 정책방향, 시장ㆍ기술
정부가 내년에도 와이브로 정책을 이어갈 것이라는 확고한 의지를 내비치면서 전국망 구축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방송통신위원회 정책 가운데 실패한 사례로 꼽히는 와이브로 사업이 ‘전국망’이라는 염원을 풀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내년 전국망 구축이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끊임없이 제기 되는 수익성
국내 방송시장이 내년 7.3% 성장하며 예년 수준(2007년 6.9%)을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광고제도 개선, 올림픽 등 대형이벤트, 유료방송시장 확대 등이 호재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15일 발간한 KISDI이슈리포트(09-14) ‘예측방법론 고찰을 통한 방송시장 전망’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KISDI는
정인억 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 부의장(사진)이 재선되면서, 4년 연속 의장단 진출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4~16일 3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58차 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ICCP)에서 우리나라 정인억 박사가 부의장으로 재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정인억 박사가 지난 2007년에 부의장으로 선
최근 통신시장에서 신성장 사업으로 급부상한 무선인터넷이 정부의 육성 의지와 맞물려 규모와 기술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0일 '무선인터넷 활성화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2013년까지 3조원 규모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는 지난 3월 '모바일인터넷 활성화 계획'을 발표한 이후 달라진 시장 상황과 정책을 개선,보완
정부가 이동통신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요금 개선안 추진에 적극적인 의지를 내비치며 보조금에 상응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는 3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이동통신 요금정책 세미나’를 공동개최하고, 이명박 정부의 가계통신비 20% 경감 공약 이행방안 및 향후 요금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래기획위원회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국내 이동통신 요금 현황을 진단, 향후 요금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3일‘이동통신 요금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한국정보사회진흥원에서 진행될 세미나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기조연설과 김성조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의 축사가 준비돼 있다.
이후 미래기획위원회 곽승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제4차 한․중 전파방송국장 회의’를 제주도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ㆍ중 전파국장 회의는 2003년부터 개최, 그동안 정보통신기기 상호인정(MRA), 국경간 전파간섭 해소, 월드컵 및 올림픽에서의 주파수 관리경험 전수, 이동통신(3G), DMB 분야 등에서 다양한 협력을 추진해 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오바마 정부의 정보보호 정책 시사점 및 우리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제2회 인터넷 정보보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고상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미래융합전략연구실장의 ‘오바마 정부의 IT 정책’, 이재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정책개발단장의 ‘오바마 정부의 정보보호 정
우리나라 통신시장이 2000년대에 들어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하 KISDI)은 14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융합환경에 대응한 중장기 통신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향후 통신시장의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KISDI 염용섭 방송통신정책연구실장은 “주요 성장
통합 KT의 각 부문별 수장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는 가운데 대외협력부문장이 석호익(사진)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으로 내정됐다.
13일 KT에 따르면, 석호익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을 대외협력부문장으로 내정하고 오는 20일 정기 이사회에서 최종 승인을 얻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 성주 출생, 성균관대학원 행정학 박사인 석 고문은 지난 1992년
앞으로 우리나라가 세계 정보통신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지난 23~24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13차 OECD 정보사회지표작업반(WPIIS Working Party on Indicators for the Information Society) 회의에서 우리나라 방송
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방통위 14층 회의실에서 개최된'인터넷 정보보호 협의회'(이하 협의회) 준비회의에서 김세헌 KAIST 교수(산업및시스템공학과)가 협의회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방통위 정보보호 정책 자문을 위해 산ㆍ학ㆍ연ㆍ관의 정보보호 관련 전문가로 구성되는 자율협의기구로 5월 초 공식 출범을 준비 중이다.
협의회 출범에 앞
최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내놓은 방송규제 완화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논란에 대해 주무부처인 방송통신위원회는 "단기적으로 예측에 오차가 있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정부정책을 통해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형태근 방통위 상임위원은 9일 방통위 회의실에서 열린 '규제개혁 및 법제선진화 특별위원회'(이하 규제개혁특위) 제
방송통신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SK텔레콤의 SMS(단문메세지) 상호접속 거부 행위에 대해 상호접속 협정체결을 명령하는 시정조치를 의결했다.
KT가 최근 유선전화망을 이용해 SMS를 대량 발신할 수 있는 'C2P(Computer To Phone) SMS'를 개발하고 SK텔레콤 이동전화망과의 상호접속을 요구했으나 SK텔레콤은 이를 거부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오는 16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방송통신 통합기구 운영성과 및 정책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방송통신 통합기구에 대해 학계ㆍ관계ㆍ법조계ㆍ산업계 전문가들의 국내외 사례 등 주제발표와 심도있는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형태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
방송통신위원회는 11~12일 양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56차 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ICCP)에서 우리나라 정인억 박사(사진)가 부의장으로 다시 선출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의장국으로 선출된 캐나다와 함께 OECD 장관회의의 후속조치를 포함한 ICT 관련 정책 이슈를 조정ㆍ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OECD 정보통신정책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