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허영인 회장의 ‘나눔은 기업의 사명’이라는 철학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공유가치창출(CSV)을 위해 장애인 일자리는 물론 기업과 농가, 소비자의 편익을 위한 생산농가 직거래를 확대하고 있다.
장애인 직원들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푸르메재단이 장소 제공과 운영을 담당하고, 애덕의
통찰이란 숨어 있는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인과관계의 종착점에서 문제와 해결방안을 생각해 봐야 한다. 요즈음의 가장 핵심 이슈인 4차 산업혁명을 통찰해 보자. 기업의 과제는 무엇인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 혁명이란 변혁의 과정에서 많은 희생자를 만들어 낸다는 점에서 비장한 각오가 필요하다. 그런데 모두들 4차 산업혁명의 도구인 5
한국남동발전은 2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한국국제대학교와 태양광 발전설비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남동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대에 100kW급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생산된 전기는 국제대에서 판매하게 된다.
남동발전은 7년간 태양광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를 확보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 목표 달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남동
CJ제일제당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이하 DJSI) 평가에서 국내 식품업계 최초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식료품 분야 기업으로 2년 연속 편입됐다고 20일 밝혔다.
DJSI는 경제적 측면뿐만 아니라 환경, 사회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업을 평가하는 글로벌 기준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평가와 사회책임투자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유동 시가총액 기준 글
CJ오쇼핑의 ‘홈쇼핑 해외 시장개척단’ 행사가 오는 11월 2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20개 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CJ오쇼핑이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TV홈쇼핑 ‘SCJ’의 MD(상품기획자)들과의 수출 상담과 함께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ASEAN 주요
◇두타면세점, 국경절 프로모션 = 두타면세점은 10월 1일부터 7일까지의 중국 국경절을 맞아 한국을 찾는 유커들을 위해 부의 상징 숫자 8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이달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당일 $100 이상 구매한 외국인 고객에게는 ‘행운의 8을 잡아라’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두타광장에 설
CJ제일제당은 26일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에서 ‘2016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는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이 푸드뱅크에 기부할 생필품 선물세트를 조립하는 기부봉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수 박보람과 팬들도 봉사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
KT 나눔실천의 키워드는 바로 ‘음악’이다. KT는 목동에 위치한 KT정보전산센터 내 클래식 전문 공연장 ‘KT체임버홀’에서 2009년부터 클래식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KT체임버홀에서는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 4시에 오케스트라, 합창, 실내악, 독주회가 열린다.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는 50여 명으로 구성된 KT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과 초·
풀무원은 비재무적 성과를 평가하는 2016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해 지속가능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22일 밝혔다.
ESG 평가는 한국거래소 산하 한국기업지배구조원(CGS)이 2011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평가로 기업의 성과를 측정함에 있어 기업의 재무적 성과를 제외한 환경경영(Environment), 사회책임경영(Social)
CJ CGV가 베트남에서 최단 기간 관객 1000만 명 돌파 기록을 갈아치웠다.
CJ CGV는 지난 2일 기준으로 베트남에서 극장 관객 수가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3분기 내에 1000만 명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J CGV는 지난해 12월 18일 1000만 관객을 최초 돌파하며 누적 1050만 관객으로 2015년을
BGF리테일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한 지역사회 자활근로사업 ‘CU새싹가게’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7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CU새싹가게’의 평균 영업이익이 지난해 전체 평균 대비 22.4%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출액이 아닌 실질적인 수익이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편의점이 자활근로사
CJ제일제당이 고객참여형 식품 나눔활동인 ‘진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진심 프로젝트’는 CJ제일제당이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식품 나눔활동을 일반 소비자들도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확대한 것이다.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고객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관심과 온정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하는 ‘진심의 마음’을 사회적으로 확장시키자는 취지다
CJ그룹이 경제 전문지 포춘지가 선정하는 ‘세상을 바꿀 주목할 만한 혁신 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CJ그룹은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실행해온 베트남 농가 개발 프로젝트 ‘KOICA-CJ 베트남 새마을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사업을 선구적 모델로 안착시킨 점을 인정받아 포춘이 선정하는 7개 기업 중
현대건설이 지난 4일 기업의 경제·환경·사회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16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현대건설은 201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현대건설의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또한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비재무적인 성과를 포함한 기업의 종합적인 가치를 제시해 긍정적인 반응
CJ대한통운이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
CJ대한통운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본사에서 CJ대한통운 박근태 대표이사와 UNGC 한국협회 임홍재 사무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강화를 위한 ‘UNGC 가입식’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에 대한 기업의 사
기업 사회공헌이 혁신 아이디어를 통해 ‘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소셜임팩트 비즈니스를 통한 사회공헌 모델’을 주제로 2016년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를 개최했다.
박영주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기업의 성과를 달성함과 동시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6일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경제통상진흥원과 ‘제주지역 소상공인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마케팅부문장, 김진석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칠성음료는 이달 말 롯데칠성몰에 ‘제주 특산품관’을 신설한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운영
유한킴벌리는 30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5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유한킴벌리는 협력회사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상생경영을 진행하여, 경제적, 기
CJ오쇼핑이 오는 29일부터 이틀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수출 상담을 실시한다.
중소기업청, 산업통상자원부 등 6개 부처가 공동 주최하고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코트라 등 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소비재 중소기업 1600여 곳이 참여한다.
CJ오쇼
KT는 음악을 통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KT는 목동에 위치한 KT정보전산센터 내 클래식 전문 공연장 ‘KT체임버홀’을 마련하고, 2009년부터 클래식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KT체임버홀에선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 4시 오케스트라, 합창, 실내악, 독주회 등이 열린다.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는 50여 명으로 구성된 KT 체임버 오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