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이 초고화질 영상을 찍고자 하는 고객들 수요에 맞춰 신제품을 선보였다.
캐논은 14일 플래그십 캠코더 XF705, 방송카메라 전용 BCTV 줌 렌즈 2종, 25배율 광학 포터블 줌 렌즈 등 총 4종의 4K UHD 영상장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XF705는 4K UHD영상을 60p 높은 프레임 레이트로 기록할 수 있어 다양한 분야에 사용
풀프레임 미러리스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후지필름이 미러리스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후지필름은 14일 미러리스 카메라 ‘X-T3’를 출시하고 런칭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4세대 X시리즈 첫 모델이다.
미러리스는 DSLR과 달리 카메라 내부에 거울을 제거해 무게가 가볍다. 미러리스 시장에선 소니가 주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
캐논이 하반기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을 선보였다. 앞서 시장에 진입한 소니, 니콘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캐논은 7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호텔에서 신제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을 공개했다.
과거에 카메라 시장은 움직이는 피사체 촬영이 용이한 DSLR이 장악했다. 이로 인
디지털 엑스레이ㆍ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는 자회사 우리엔이 말(Equine) 영상 진단 솔루션인 ‘사이테이션(Citation)’을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이테이션은 말 진단 영상촬영을 위해 디텍터와 구강센서, 그리고 전용 소프트웨어와 케이스를 단일 패키지로 구성한 말 전용 수의제품이다.
말 전용 이미징 장비는 출장 진
차량용 및 산업용 센서 전문기업 트루윈이 LG이노텍과 최대 100억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적외선열영상센서(Infrared Sensor, 이하 IR센서) 사업 협업을 확대한다.
트루윈은 LG이노텍과 IR센서 제품 관련 공동개발 및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LG이노텍은 트루윈에 최대 100억 원을 투자하며 이중 25억 원을 현금 지급하
니콘이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니콘은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대구경의 신규 Z(제트) 마운트를 채용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Z 7’과 ‘니콘 Z 6’, ‘NIKKOR Z 렌즈 3종’, ‘마운트 어댑터 FTZ’를 정식 공개했다.
니콘 Z 마운트 시스템은 더 큰 직경의 Z 마운트를 장착한 미러리스 카메라와 이
아이엠이 삼성그룹의 인공지능(AI)·5G·전장 분야 대규모 투자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180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공개했고, 핵심은 자율주행차다. 투자 대상 분야는 바이오 산업을 제외하면 대부분 자율주행차와 관련한 기술이다. 삼성전기에서 분사한 아이엠은 갤럭시S9과 갤럭시S9 플러스 모델의 후면
캐논이 휴대성과 고배율, 고화질 등의 강점을 갖춘 신제품을 선보인다.
캐논은 14일 파워샷 SX시리즈의 새 모델 ‘파워샷 SX740 H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SX시리즈의 후속 제품으로 광학 40배, 디지털 80배의 고배율 줌 렌즈를 적용해 폭넓은 화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워샷 SX740 HS는 299g의 초경량
픽슬플러스가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 관련 수혜주로 꼽히면서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15분 현재 픽셀플러스는 전일대비 24.88%(2650원) 급등한 1만3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삼성전자는 미래 성장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총 180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장부품 육성 의지
세코닉스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 등 분야에서 세계1위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와 자율주행 카메라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후 2시 24분 현재 세코닉스는 전일대비 24.54% 상승한 1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세코닉스는 현재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카메라를 개발 중이라면서 차량 전체를 통제하는 보드에 탑
세코닉스가 세계1위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 기업 ‘엔비디아(NVIDIA)’와 함께 자율주행 카메라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세코닉스 관계자는 “현재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카메라를 개발 중”이라면서 “차량 전체를 통제하는 보드에 탑재되는 카메라에 저희 제품이 들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세코닉스는 광ㆍ메모리용 마이크로 렌즈
삼성전자가 메모리반도체의 뒤를 이을 차세대 먹거리로 CMOS 이미지센서(CIS)를 낙점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CMOS 이미지센서 시장은 그동안 시장 정체를 겪어 왔다. 관련 중소·중견기업들이 구조조정을 겪는 등 부침이 있었다. 하지만 자율주행차 등 전장 시장이 열리면서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실제 중소기업들의 국
레이언스는 2분기 매출 307억8000만 원, 영업이익 64억2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 대비 15.5%, 영업이익은 59.6%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상반기 매출 592억6000만 원, 영업이익 116억 원 실적은 반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회사 측은 CMOS(상보성 금속산화막 반도체)
SK하이닉스 파운드리 전문 자회사인 SK하이닉스시스템아이씨가 성장하고 있는 중국 팹리스 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생산기지 건설에 나선다.
SK하이닉스시스템아이씨는 중국 장쑤성 우시시에 200mm 웨이퍼 아날로그 반도체 파운드리 공장을 건설해 중국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SK하이닉스시스템아이씨는 우시시정부 투자회사인 우시산업집단과 합작법
KB증권은 26일 레이언스에 대해 X선(X-Ray) 디텍터(Detector) 관련 핵심기술 내재화 및 원가 경쟁력 확보로 제2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레이언스는 2011년 바텍에서 물적분할해 설립된 의료용 및 산업용 디텍터 제조회사다. 디텍터는 인체나 제품 등을 투과한 X선을 촬영 및 판독해 디지털 영상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70-200mm 초점거리의 새로운 망원 줌 L 렌즈 ‘EF 70-200mm F4L IS Ⅱ USM’과 ‘EF 70-200mm F2.8L IS Ⅲ USM’ 2종을 18일 공개했다.
EF 70-200mm L 렌즈 시리즈는 사진 전문가뿐만 아니라 영상 촬영자들도 선호하는 라인업으로 원거리의 동물이나 스포츠 촬영, 인물 촬영까지 전천후
디지털 엑스레이(X-ray) 시스템ㆍ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가 중국 시장에 덴탈용 CMOS(상보성 금속 산화막 반도체) 디텍터를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레이언스는 중국 헬스케어 기업 A사에 덴탈용 CMOS 디텍터를 공급하는 기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1차 계약기간은 5년이며, 구매자의 2년간 구매보증 수량을 포함
삼성전자가 RF·사물인터넷(IoT), 지문인식 센서 제품군에 특화된 8인치(200mm) 웨이퍼를 활용한 파운드리 솔루션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8인치 파운드리 서비스 제품 군을 기존 4종에서 6종으로 확대하고 180나노부터 65나노까지 각 제품에 특화된 미세공정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2010년 첫 출시 이후 7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소니코리아가 새로운 풀프레임 카메라‘알파7마크3(a7 III)’를 출시한다.
소니코리아는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풀프레임 카메라 ‘a7 III’을 공개했다.
오쿠라 키쿠오 소니코리아 컨슈머 프로덕트 부문사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