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동남권 최초 중견기업 협력 네트워크 출범

입력 2024-12-06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남권 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및 협력 활성화 모색

▲(앞줄 왼쪽부터)이한철 산업부 중견기업지원과장, 박덕열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 양성아 조광페인트 대표이사, 이보람 성우하이텍 부사장, 정지원 효성전기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견련)
▲(앞줄 왼쪽부터)이한철 산업부 중견기업지원과장, 박덕열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 양성아 조광페인트 대표이사, 이보람 성우하이텍 부사장, 정지원 효성전기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견련)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5일 웨스틴조선부산에서 디섹, 성우하이텍 등 지역 우수 중견기업을 초청해 '동남권 중견기업 네트워크'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동남권 중견기업 네트워크'는 올해 1월 출범한 대경권 네트워크에 이은 두 번째 권역별 네트워크로, 지역 중견기업의 구체적인 현안과 문제를 논의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협의체다.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개회사에서 “동남권은 자동차, 조선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612개 중견기업이 자리 잡은 우리 산업 발전의 핵심 거점”이라면서, “중견련 회원사를 비롯해 오랜 업력과 문화를 공유하는 우수기업들이 포진한 만큼 중견기업 중심의 지역 경제 균형 발전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의 플랫폼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230,000
    • +2.73%
    • 이더리움
    • 4,886,000
    • +5.87%
    • 비트코인 캐시
    • 904,000
    • +0.39%
    • 리플
    • 3,150
    • +3.65%
    • 솔라나
    • 212,100
    • +2.56%
    • 에이다
    • 619
    • +7.09%
    • 트론
    • 445
    • +0.91%
    • 스텔라루멘
    • 357
    • +8.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80
    • +3.6%
    • 체인링크
    • 20,570
    • +5.6%
    • 샌드박스
    • 190
    • +1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