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예보와 ESG경영 실천…원산도 해변서 플로깅 캠페인 펼쳐

입력 2024-04-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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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숙(오른쪽) 수협은행장과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12일 충남 보령 원산도 해변에서 '해안가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에 참석해 생활쓰레기와 폐어구 등 침적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강신숙(오른쪽) 수협은행장과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12일 충남 보령 원산도 해변에서 '해안가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에 참석해 생활쓰레기와 폐어구 등 침적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예금보험공사와 공동으로 충남 보령 원산도 해변에서 '해안가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매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협약을 맺은 기관, 단체 등과 함께 전국 어촌마을과 해안가를 찾아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예보의 반려해변 입양 1주년을 기념해 공동으로 추진됐다.

앞서 예보는 지난해 원산도 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보령수협 산하 점치어촌계와 '어촌사랑 자매결연'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원산도 해수욕장 일대 약 5km를 이동하며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어구, 스티로폼 등 섬내 침적 쓰레기 100여 포대를 수거했다.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예보의 반려해변인 원산도 해변이 더 아름다운 어촌마을이자 미래 수산자원의 보고로 지속되길 바란다"며 "ESG경영은 이처럼 작은 힘이나마 우리 바다와 어촌마을을 깨끗이 하고, 수산자원을 지킴으로서 도시와 어촌이 함께 상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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