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18년 연속 구세군 1호 성금 전달

입력 2023-11-26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3400여 매장에 미니 자선냄비 설치…모금 활동 진행

▲26일 파리바게뜨 관계자가 서울 강남구 파리바게뜨 강남서초점에서 구세군에 성금을 내고 있다. (사진제공=SPC그룹)
▲26일 파리바게뜨 관계자가 서울 강남구 파리바게뜨 강남서초점에서 구세군에 성금을 내고 있다. (사진제공=SPC그룹)

파리바게뜨가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한데 이어 전국 매장에서 구세군 모금 활동을 펼친다.

파리바게뜨는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2006년부터 18년 동안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구세군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캄보디아 프레이웽 타안콕 초등학교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도서관을 건립하는데 사용된다. 그동안 파리바게뜨는 구세군과 함께 식수난으로 고통받는 캄보디아 아이들을 위한 식수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 10월에는 캄보디아 프레이웽 타안콕 초등학교에 위생적인 화장실을 설치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파리바게뜨의 간식 선물과 문구류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파리바게뜨는 12월 1일부터 전국 3400여 매장 내에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내년 1월 말까지 두 달여간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QR후원이 삽입된 미니 자선냄비를 활용한 디지털 기부 방식을 도입해 모금을 독려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18년간 꾸준히 구세군 모금 활동에 동참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35,000
    • -2.78%
    • 이더리움
    • 3,047,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518,500
    • -8.47%
    • 리플
    • 1,985
    • -2.17%
    • 솔라나
    • 123,500
    • -5.07%
    • 에이다
    • 357
    • -5.05%
    • 트론
    • 538
    • -1.1%
    • 스텔라루멘
    • 21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2.54%
    • 체인링크
    • 13,770
    • -6.64%
    • 샌드박스
    • 103
    • -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