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JP모건 박태진 회장, 김기준 대표 취임

입력 2023-03-07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국 JP모건)
(사진제공=한국 JP모건)

7일 JP모건은 박태진 한국 대표가 아태지역 부회장 겸 한국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기준 JP모건체이스 은행 서울지점장이 박 회장 후임 대표직을 맡게 된다.

박 회장은 JP모건에서 20년 이상 리더로서 능력을 발휘했고, 한국뿐만 아니라 회사 성장을 위해 이바지해왔으며, 고객 기업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해 회사 입지를 확고히 하고, 인재를 영입하고 성장하는 데도 힘을 기울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 박 회장은 김 대표의 업무 이양을 지원하면서 한국에서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아태지역 이니셔티브에 대한 조언, 주요 고객 및 관계 당국과의 업무 조율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한국JP모간을 대표해 고객 관계를 강화하고, 한국 JP모간 지배구조와 위험 관리를 책임지고 주도하며, 직원들과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을 하는 데도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김 대표는 20년 넘는 금융 업계 경험을 가지고 2020년 JP모건에 합류했고, 한국 HSBC 기업금융 대표와 모건스탠리 서울지점 IB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86,000
    • -0.47%
    • 이더리움
    • 3,16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0.62%
    • 리플
    • 2,033
    • -0.83%
    • 솔라나
    • 130,000
    • +0.7%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545
    • +1.68%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0.18%
    • 체인링크
    • 14,680
    • +1.9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